예전에는 국비만 있어서 그래도 양산형 뽑아내는 수가 정해져 있었는데
이상한 부캠 들어서면서 여기서도 존나 찍어냄.
기업은 정해져 있는데 연봉 5000 이런 걸로 계속 뻥치니까 사람들이 늘어나고,
시장에서 소화할 수 없는 수준으로 인력을 만들어 내게 됨.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국비만 있었을 때는 오히려 인력난이었는데 코로나 이후 부캠 등장하면서
얘들 수익 극대화 하느라고 어떻게든 사람들 받아서 사기치기..
이후에는 시장 터지고 망..
조금 나아지나 싶었는데 지원자 1000명 이렇게 된 거 보고 느꼈다. 이건 뭐 실력 문제가 아님 이제는.
경쟁률이 저지랄났는데 학원은 아직도 문과보단 좋다고 구라질..
저 경쟁률 뚫어도 대부분 si기업들은 근무강도 존나 세고 최저 정도라서 현타 와가지고 나가는 사람들 천진데.. 진짜 악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