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0514110758795
깎아줘도 모자랄 판에 '월세 4억원'…성심당 대전역점, 퇴출 위기대전역사에 위치해 기차를 이용하는 여행객들에 큰 사랑을 받았던 성심당 대전역점이 퇴출 위기에 처했다. 임대료가 1년 새 4배 가까이 올랐기 때문이다. 14일 코레일유통은 성심당이 쓰고 있는 대전역사 내 2층 매장 90평(300㎡)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새로운 임대 사업자 경쟁입찰에 나섰다. 화제가 되는 것은 매장 월세 격인 수수료다. 코레일유통 공고문v.daum.net백종원도 시장 살리기 포기한 이유가 결국 건물주 잘 되게 하는 일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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