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을 한다면서 구인을 읽어보는 사람이 없어요

취업을 한다고치면 무슨회사의 무슨 포지션에
입사할건지 생각을 하고 구인을 읽어보고
필요한 스펙을 갖추며 준비한후에 지원해야하는데

한국인들은 진짜 신기한게 구인은 한번도 안보고
그냥 자기가 준비하고 싶은거 꼴리는대로 준비해요

그러고는 넣고 갈리고 국가, 정부, 부모, 시스템,
여자탓 다 튀어나오며 원망을 많이 하더라구요

그리고 딱 봐도 취업안되는 학과들 있잖아요?
수십년전부터 취업안되기로 악명이 자자한데
똥꼬집으로 가놓고 취업안되서 다 원망해요

한국인들은 진짜로 신기합니다
같은 한국인이지만 진짜로 신기함요

한국인들 종특이 답정너에 남탓인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