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을 나눠쓰기 위해 열립니다

어차피 답은 다 정해져있고 그대로 할거지만
그대로 진행하면 답을 정한 사람(상사)가
책임을 몰빵해서 사건 터지면 골로 가거든요

그래서 회의를 열어 타인의 의견을 구합니다

거기서 의견을 내면 하극상으로 찍히기에
다들 그 답을 정한 사람의 말을 그저 앵무새처럼
따라만 하고 그렇게 회의를 몇시간이고 합니다

일본에서의 회의라는건 책임분산이 목표입니다

초년생때부터 회의 매일 4시간 이상 들어갔는데
4직장을 다녀도 매번 변하지를 않습니다

일본만 이런건가 다른 나라들도 이런건가 모르겠네요
한국도 그런식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