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나 게임 조아하는 학생들한테 컴퓨터로 할수있는 일이다보니 익숙하기도하고
사짜직업 제외하면 항상 인기있는 장래희망 상위권으로 선정되는건 물론
전공못살리고 갈길잃은 백수들에게 한줄기 희망같은 느낌?
직업훈련이나 국취제 등등 국가에서 밀어주다보니 뭔가 지원도 잘 되어있는거같고
비전공자도 배울수있다는 장점때문에 진입하기도 좋아보이던데
건축학과였는데 졸업했던 동기들 sns나 근황 보면 개발자로 서울에 되게 많이 간거같더라구
IT강국답게 미래를보면 나도 늦기전에 자격증따고 IT쪽으로 가는게 맞으려나..
현장직은 영 힘들고 안맞는거같아서 나도 앉아서 컴퓨터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렇게 좋아보이면 너도 해 말리지 않아
선택은 자유긴 한데 진입이 쉽다는게 장점만 있는게 아니라는건 생각해 주면 좋을듯
지금은 현장직 뛰면서 얼마나 받음?
이거 알바템플릿이네 저 사진 배경색 다르게해서 온갖 갤러리에 비슷한 내용으로 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