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린시절부터 존나 가난하게 살았는데.내가 느낀건 존나 가난해도.나는 그거에 전혀 불편함을 안느낀단 것.즉, 불편함에 대한 스트레스 지수가 낮음.즉, 밥이나 물 없이도 지리산 종주할 수 있음.반대로 도시처럼다 자동화되고 나의 자유를 빼았는 것에굉장히 큰 스트레스를 느낌.
어렷을때 가난에 대해서 불편함이 없었다는건, 가족중 누군가가 고생을 해서 가난을 못느끼게 노력해서 그런듯. 지금은 그 책임을 본인이 지고 있으니 스트레스가 쌓이는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