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린 시절에 존나 가난하게 살아봤는데
돈은 존나 많이 벌어야겠다고 세뇌 당했음.
옛 선조들이 실력 어쩌고 돈 어쩌고 했던 말 다 틀렸어.
돈은 무조건 많으면 좋은 거야.
때에 따라서는 상대를 죽여서라도 가져와 되는 거였음.
나는 그걸 실력을 존나 기르고 나서 깨달아서, 늦은 거 뿐이지.
아아, 진작에 알았으면
상대를 죽여서라도 돈을 차지했을 텐데.
실력이 너무 뛰어나져서 없는 돈을 실력으로 커버치려고 하고 있으니,
근데, 어느 세월에 국가를 건설하고 있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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