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그냥 꼬맹이들의 활극이라 생각했었는데


커서 해리의 감정선을 깊게 따라가면서 보니,  당사자가 느꼈을 부담감이나 스트레스로 부터 나오는 생각들을 어떻게 극복해나가는지 보여주는 인생극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