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모든것에 불만이 가득한데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겠다;
예를들어.. 출장가면
"너무한거 아니에요? 어떻게 출장갈때 기름값이랑 톨비 식사비밖에 안줘요?"
이러는데..
뭘 더줘야하냐고 묻자..
타이어마모비, 출장에대한 추가노동비 이런것도 줘야하지않녜..
본인이 그렇게 생가하는것까지 뭐라안하겠는데
그걸 계속 나한테 계속 말걸어서 너무 힘들다...
그리고 다 참겠는데..
뭔가 일정이 안맞거나 정말 별거아닌일로 혼자화가나서는
친구도 없을것같은놈이 친구한테전화해서 "회사가 짜증나서 이직이나 좀 하려고.. 회사좀 알아봐줘라~" 이런말을 다들리게 사무실에서 하질않나..
하...
이새끼때문에 내 회사생활도 꼬일것같은데.. 씹는게 상책이지?
그런말을 사무실에서 하다니.. 돌아버렸군요?
그런데 저런말하는애들은 절대 못나가
누가 대댓을 달고지웠어 고백공격?!
고백해서 쫒아내버리자
아마추어녀석 푸후후 내댓글에 달았었다니
ㅠㅠ
연봉 얼마
나? 6000대..
흠 ㅋㅋㅋㅋㅋㅋ - dc App
그런애들이 보통 a형에 마르고 키는 조금 크거나. b형에 얼굴이 조금 넙대대 하고 덩치는 큰 편이던데 해당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