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모든것에 불만이 가득한데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겠다;


예를들어.. 출장가면

"너무한거 아니에요? 어떻게 출장갈때 기름값이랑 톨비 식사비밖에 안줘요?"

이러는데..


뭘 더줘야하냐고 묻자..

타이어마모비, 출장에대한 추가노동비 이런것도 줘야하지않녜..

본인이 그렇게 생가하는것까지 뭐라안하겠는데


그걸 계속 나한테 계속 말걸어서 너무 힘들다...

그리고 다 참겠는데..


뭔가 일정이 안맞거나 정말 별거아닌일로 혼자화가나서는

친구도 없을것같은놈이 친구한테전화해서 "회사가 짜증나서 이직이나 좀 하려고.. 회사좀 알아봐줘라~" 이런말을 다들리게 사무실에서 하질않나..

하...


이새끼때문에 내 회사생활도 꼬일것같은데.. 씹는게 상책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