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관심병사 같은 새끼들 있지? 개네들 관상도 찐따인거?
그냥 생긴거만 좀 못생겼지 말도 똑바로 하고 생각도 차분한 애들이 있는 반면, 저런 찐따들은?
지들 고집만 존나 쎄고 지 하고싶은거만 하려 하고 소통 안되고, 능지 딸려서 문제 해결능력이 떨어지거든?
어디가서 병신새끼들 데리고 이런 애들이 개발 잘한다.. 같은 소릴 하지 마라
진짜 개발 잘하는 관상 알려주자면
멀쩡하게 생겼는데 패션에 하자 있는경우(난해한 패션 X, 편한 무채색 옷 위주 O)
그런데 말 하는거 보면 완전 논리적이고 딱 개발에 미쳐있다 싶은 경우
이런 애들이 진짜 성실하고 일 잘하는 애들이다.
어디 사람되다 만 새끼들 데리고 개발자 관상이라고 세탁좀 하지마라 역겨우니까
겪어봐야지만 알수있다... 이건 마치 박스안에든 인간 - dc App
면접관들이 겪어봤다고 사람들 탈락시키는건 아님 그리고 팀원들 들락날락 몇번 경험 하겠지만, 신규 입시자 또는 새 회사 가서 멤버 볼 때 첫날 말 한 두 마디 나눠보면 그때 바로 어디 인성/지능 어디 한군데 박살난 놈이 누구인지는 ㄹㅇ 병신 당사자가 아니고서야 거의 본능의 영역에서 눈치챌 수 있음
그리고 그때 느껴지는건 나중가서도 별반 다르지 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