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적인 사람들한테 무턱대고 버럭 화내면 안되는게 학교에서 진보적인 내용은 안 가르치기 때문이다. 한국 공교육, 사교육은 파시스트를 길러내는게 목적이고 진보적인 내용은 안 배웠으니까 모르는게 당연하다. 그러니까 화를 삭이고 끈기있게 알려주고, 가르치고, 설득하고 학교에서도 가르치도록 투쟁하는 방법밖에 없다.
보이텔스바흐 합의 참고하고 여기에 더해서 학생의 건강이 선행적으로 보장되어야 한다. 학생의 건강에 문제가 있으면 보이텔스바흐 합의가 먹히지 않는다. 독일은 이민자들이나 저소득자 건강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우경화되고 있다.
전통적으로도 그래왔지만 교육이 매우 중요하며, 교육감은 대통령, 국회의원, 판사만큼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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