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깍이 정규직으로 들어갈 바에
사업을 시작해야 되는 거임.
몇 살에 ~ 어디 정규직 들어갔다고 말하고 있으면
그 얘는 이미 별 볼일 없는 얘야.
별로 신경 쓰고 싶지는 않고, 지가 원해서 자랑하듯이 말하고 있는데,
니 인생 이미 끝난 걸 왜 자랑하는지 이해가 안 되지만,
그렇게 들어가 봤자 니 인생은 이미 끝난 인생인 거야.
그 기회를 차라리 사업을 해서 해외로 나가는 게 그나마 기회를 살리는 거야.
선택의 문제지.
난 이해가 안 돼서 알려줌.
나라 상태가 이지경이 될 거는 이미 예견되어 있는데 지금 이 나라에 취업하고 있다면, 재정신은 아니라는 거지
프리랜서로 단기 돈 벌고 해외로 이민 가는 선택을 할 거 같은데
사업병 환자를 이해하려 하지 마세여 ㅇㅅㅇ
사업<-인간이하는일중에제일어려운분야중하나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