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깍이 정규직으로 들어갈 바에



사업을 시작해야 되는 거임.




몇 살에 ~ 어디 정규직 들어갔다고 말하고 있으면



그 얘는 이미 별 볼일 없는 얘야.





별로 신경 쓰고 싶지는 않고, 지가 원해서 자랑하듯이 말하고 있는데,



니 인생 이미 끝난 걸 왜 자랑하는지 이해가 안 되지만,



그렇게 들어가 봤자 니 인생은 이미 끝난 인생인 거야.




그 기회를 차라리 사업을 해서 해외로 나가는 게 그나마 기회를 살리는 거야.




선택의 문제지.



난 이해가 안 돼서 알려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