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이 하청업체한테 샤우팅 하는데
앉아서 아.. 이걸 내가 나올 필요가 있었나
생각이 많이 드네요 진짜루

팀장 혼자만 나가도 되지않나 싶고
샤우팅 듣고있다보면 제가 혼나는 것도
아닌데 그렇게 기분이 유쾌하지는 않더군요

솔직히 귀도 아프고, 팀장의 짜증이
전염되는거 같기도 해서 불편합니다
하청업체도 쫌 알아서 잘하지.. 싶고..

하청팀장이 보고하는데 팀장이
니네 팀원 작업자가 뭘하던 관심없다고
내가 그걸 알아야하냐고 왜 말하냐
팀장이라며 팀원 관리도 못하냐
샤우팅 날리는데 하청팀장이
어쩔 줄 몰라하네요

노오오잼입니다 진짜 노오오잼입니다
밥 먹고싶습니다 노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