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별로 플러터를 잘 쓰지도 않고 관심도 없지만,



플러터 까는 새키들이 있으니,



반대로 플러터의 장점을 말해볼까.




플러트의 큰 메리트는 각종 언어를 통합시킬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는 거지.



이 언어 하나로 다른 모든 개발환경을 구축하는 게 가능해.



웹 또한 웹 어셈블리로 돌릴 수 있고 전에 돌려 봤는데 제법 잘 구동되었어.




RN이나 파이썬이나 그 단점이 너무 뚜렷한 반면에,


플러터는 모든 걸 다 갖췄다고 볼 수 있지.




그래도 RxFramework보다는 구려.



왜냐하면 RxFramework도 모든 걸 갖춰가는 중이긴 하지만,



플러터는 기존에 있던 지식들의 통합체 같은 느낌이라면,



RxFramework는 그 방향성을 바꿔서 새로운 생태계 구축에 있거든. 보다 발전된 방향의 생태계지.



비유하면 이런 거지.



플러터는 원시시대, 구석기시대, 농업시대, 산업시대에서 정보화시대로 발전한 최종본 같은 느낌이라면,


RxFramework는 이 모든 걸 밑바탕에 두고 상위 차원의 생태계를 두겠다는 것과 같은 거지.





그러니까 애초에 차원이 달라. 내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