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프린이들은 개좋게 보죠 근데 현실은 보도방
뛰다가 중간에서 뜯기기 싫어서 프리 뛰는거고
그냥 비정규직 A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며
그 무시받는 하청업체 직원만도 못한 존재죠


스타트업

그냥 중소기업인데 프린이들이 빨아재끼죠
현실은 중견대기업도 못가는 떨거지들이
중소기업 가면서 정신승리 하는거임요
벤쳐기업도 마찬가지로 다르지 않구요


제가 아이티업계 구르면서 느낀건데
진짜 좋은건 남들이 굳이 나서서 안빨더군요
꼭 병신들이 자격지심에 정신승리 하며
합리화하려고 빨아재끼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