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년이 내가 첨 단칸방 원룸 월세 계약할 때 시간 약속 다 잡고 갔는데 기다리게함 - 1차 빡침
내가 바빠서 단칸방 내부 실제로 안 보고, 깨끗한 거 하나 알아서 계약해달라했음. 계약하니 집안에 콜라병 굴러다니고 청소상태 개판 - 2차 빡침
존나 컴플레인함. 죄송하다고 보상해드린다해서 됐다고 돈 안 받고 걍 끝냄
이제 원룸 만료라서 집 이사, 청소 했는데 내부에 매트리스 한 개 남았거든? 이거 버려야하는데 내가 존나 바빠서 못 버리는 중임
공인 중개사년이 언제 집 비울 수 있냐고 계속 닥달하는데 옛날 일 끄집어 내서 한 번 뒤집어 엎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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