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나라는 존나 마음에 안 들어가지고,
신 대한민국을 건설하려고 생각하고 있거든?
물론 합적으로 법과 원칙에 근거해서 신 대한민국을 건설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다.
챗 GPT한테 물어보니 위 단계를 밟으면 된다고 하네?
생각보다 간단한 거 같아서,
일단 나를 추종하는 세력을 형성하려고 한다.
협상 테이블에 앉으려면 힘부터 기르지 않으면 안 되잖아?
나와 뜻을 함께하고
나만한 지식과
나만한 행동력을 갖춘 사람 중에
젊은 애들 있으면 와라.
나이 들었으면 죽을 때까지 이루지는 못할 거야.
누구 공부 졸라 한 사람 없냐?
니 사회적 불만을 테러로 터트리는 것보다
훨씬 현실적이고 이상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하는데?
니가 실력이 있다면,
뭐든지 선택의 문제 아니냐?
박근혜랑 최순실이냐 ?
박정희 대통령은 훌륭한 사람이지. 그 분의 딸인 박근혜 대통령은 탐욕에 찌든 새키들로 인해 누명의 씌운 비운의 딸이 된 거지. 아 내가 지켜줬어야 했는데 당시에는 아무것도 몰라서 당했다.
최순실은 어둠을 지키던 사람이었지. 질서와 균형을 적절하게 이루던 순교자였다.
건국은 이적단체 국가보안법 위반인데 그 전에 진보당, 민주노총과 국철(국가보안법 철폐) 운동을 같이 해보지 않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