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러 지하철타고 가는데 지갑을 안들고온거야...
그래서 어쩌나저쩌나 하는데 삼성페이 찍어보니 유심 버전이 낮아서 지원안하는 기능...
영화 시간은 다가오고 난 이번 지하철 타야되고
지하철역 편의점에서 급하게 교통카드 구매하려는데
가격 얼마인지부터가 걱정됨.
결론은 교통카드 충전하기전에도 6000원...
나 그냥 핸드폰으로 찍는척하고 위잉위잉대는거 무시하고 지나갔다.
나이 22살쳐먹고도 돈 몇천원에 양심을 팔아야하는 현실이 밉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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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코로나 때 영화 티켓 감독 안하길래 패왕별희 공짜로 봤는데 ㅇㅅㅇ
오늘썰은 좀 레전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