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리더쉽에 대해서 알려주지.



지금 40~50세대는 리더십을 잘못 배웠어.



남자다움? 멋짐?



그런 것들 전부 다 '목적' 하에 '이루어진 결과물'인 거야.



뉴노멀? 한동훈? 홍길동?



한동훈은 홍길동이 아니야. 내가 홍길동인 거지. 한동훈은 리더쉽을 갖춘 인물은 아니야.


한동훈이 했어야 했던 역할은 윤석열 대통령의 대변인으로써 민주당에 싸웠어야 했던 거야. 이게 한동훈의 정체성이고,

그럼으로 해서 국가 발전에 이바지 하는 역할로 자리잡았어야 했어. 그랬어야 이 나라가 정상화에 도움이 되는 거지.




그럼 참된 리더쉽은 뭐냐.




그냥 한결 같은 모습을 보여주면 돼.




나를 비유하면,



나는 한결 같은 모습으로 내가 상상한 이상을 조금씩, 실현시켜 갈 거다.



그러면 나를 추종하는 세력들이 조금씩 모이게 되어 있어.



이걸 신뢰라고 말한다.




이게 바로 리더쉽이지.



겉으로 보여지는 거? 겉치장?



그런 걸 신경쓰는 걸 계집애 같다고 말하는 거야.





https://youtu.be/_PIdhb5G3rs



https://youtu.be/_PIdhb5G3rs

RxFramework - Wave dispersionRxFramework - Wave dispersion sample versionyoutu.be



자. 나는 한결 같이 어린 아이들의 보지를 좋아하는 모습으로,



소프트웨어를 통해 신 대한민국을 건설할 테니까,



아가들이여. 내 밑으로 들어오고 싶은 사람은 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