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이 3년차로 뻥튀기 되면 3년차 일을 배당받을텐데 그냥 하루종일 9to22 하며 시간 때려 박아서 주어진 기능 만들기가 가능한가요? 실제 3년차도 풀야근 하면서 일정 맞춘다던데 살아남는다는 기준이 대체 어떤건가요
원래 업무 시간 채우려고 마감 기일 많이 남았으면 인터넷이나 회의 하면서 농땡이도 많이 치니까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소프트웨어공학에서도 실제 코딩에 투입하는 시간은 15%인가(?)밖에 안되고 나머지는 생각하고 기획하는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