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0~25년쯤 전부터 일기와 그 후 온라인에 0차원 점, 1차원 선, 2차원 면, 3차원 입체에 관한 글을 많이 썼고 네이밍에도 쓰면 좋겠다고 썼었다.
그 후 '4차원'이란 낱말이 엉뚱한 사람을 그리키는 유행어가 됐다.
또, 그 후 영화 <본 아이덴티티>를 보니까 점에 선을 어떻게 이어야 하냐는 대사가 나오더라.
또, 그 후 네이버 '라인', 구글 '픽셀, 메타 '쓰레드'도 나왔다.
레드벨벳-빨간 맛 뮤직비디오도 점 잇는 그림책 나온다.
아이유 노래인가 뮤직비디오에도 '점선'이 나온다.
점, 선, 면, 입체, 시간 은 기하학의 기초이기 때문에 누구나 생각하고 쓸 수 있는 근본적인 것들이다.
참고로, 성조기 Stars and Stripes, 태극기, 주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 한반도 빗살무늬토기에도 선이 그려져있다.
그런데 이런 기본적인 단어가 상표가 된다는 게 폭력적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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