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누가 창작시 지었기에 나도 창작시 따라서 지어봄.






자기 인생이나 잘 챙겨서 살면 되는 문제인데,



꼭 참견하는 벌레들이 존재함.



그런데 그런 벌레들이 하는 짓들을 보면 자기 자신만 어떻게든 잘 살면 된다는 이기심이 지배하는 새키들임.



그리고 한다는 소리는 남을 어떻게든 깎아내리려고 안 달나 있음.



근데 그런 쓰레기들이 걸레 같은데 자신은 모름.



실제로 실력이 있는 사람을 어떻게든 깎아내리려고 안 달나 있어서 옆에서 보면 안타까운.



벌레새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