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비싸게 샀을 때 보다도 10%는 더 오른 듯


뭐 또 이러다 급락하고 그러겠지만 어찌됐든 화폐가치는 참 변함없이 하루가 다르게 떨어지고 있구나


하이퍼 인플레이션 or 대규모 뱅크런이 일어날 일이 머지 않았다


금리 내리고 돈 풀면 전자 금리 올리면 돈 쪼이면 후자 뭐가 됐든 성실 예금자들의 미래는 없다


모든 프붕이들의 안락사 그것이 전 인류의 소원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