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귀신같이 알아채구
딱국이 따먹을라그러더라구

술자리가면 누나들이 막 내옆으로온다음
경청하는 누나
어깨같은거 물개박수치면서 웃는 누나

그 누나들 다 무지이쁜 누나들이었는데

그거보고서

나 좋아하던 동갑내기가 갑자기 그날부터 나 멀리한다던지

히히히히..

그리고 나 휴학중이고 2학년인데
신입들 밥사준다는데 나 불러서 같이사주자는 3학년 빠른년생동갑(설곽 조기입학. 가슴크다고 유명.)

글구 딱국 자연대학생회에서도 막 일시킬라그랬는데

학생회장 어떤누나 나 이렇게 길걷다가
누나가 자긴 절대 연애안할거라면서

근데 회장이 권렬이도?라고하니까

아 권렬이면 무조건 하지~ 라고 한다던지

거의 나 사실 리즈시절에는

마주치는 여자중에서 그냥 나 안좋아하는 여자가 없었음

미팅가도 맨날 다들 나  좋아하고

히히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