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국의 승인을 받은 것이면 말할 것도 없거니와 그렇지 않은 물품이라고 하더라도 규제를 하는 것은 나는 노예고 아무 것도 판단할 줄 모르는 저능아 병신 가축이니 높으신 나랏님이 나를 지배해주세요 라는 소리와 다르지 않음. 그거는 자기가 알아서 또는 시장의 반응을 보고 본인 판단 하에 사는 것이지 정부 기관에 규제를 맡겨봤자 정부 높으신 분들의 주머니만 채워질 뿐 안전이랑 전혀 관계가 없다. kc 인증의 현실을 보려면 가습기 살균제 사건을 보면 된다. 그게 정부 인증의 현실이다.
노럐(adbanner)2024-05-19 14:40
답글
자유보다 안전이 더 중요하다면 하루에 한번 이상 운동 안 하고 늦게 자면 전기충격 들어오는 목줄 만들어서 차고 통제권을 윤두창한테 넘겨주면 된다
노럐(adbanner)2024-05-19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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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자기기는 폭발이나 추적의 위험이 있고 먹는것 바르는것은 예상치못한 치명적 부작용이 있을수있음. 내가봤을때 싸다고 구매하는 사람들이 이런것들을 스스로 각오하고 사는것같지는 않다. 각오하고 사도 문제지만
인간의 안전인증이란게 완벽하지않아서 모든 사고를 막을수는없지만 그래도 많은 위험을 거를수있다고 생각한다
상대국의 승인을 받은 것이면 말할 것도 없거니와 그렇지 않은 물품이라고 하더라도 규제를 하는 것은 나는 노예고 아무 것도 판단할 줄 모르는 저능아 병신 가축이니 높으신 나랏님이 나를 지배해주세요 라는 소리와 다르지 않음. 그거는 자기가 알아서 또는 시장의 반응을 보고 본인 판단 하에 사는 것이지 정부 기관에 규제를 맡겨봤자 정부 높으신 분들의 주머니만 채워질 뿐 안전이랑 전혀 관계가 없다. kc 인증의 현실을 보려면 가습기 살균제 사건을 보면 된다. 그게 정부 인증의 현실이다.
자유보다 안전이 더 중요하다면 하루에 한번 이상 운동 안 하고 늦게 자면 전기충격 들어오는 목줄 만들어서 차고 통제권을 윤두창한테 넘겨주면 된다
전자자기기는 폭발이나 추적의 위험이 있고 먹는것 바르는것은 예상치못한 치명적 부작용이 있을수있음. 내가봤을때 싸다고 구매하는 사람들이 이런것들을 스스로 각오하고 사는것같지는 않다. 각오하고 사도 문제지만 인간의 안전인증이란게 완벽하지않아서 모든 사고를 막을수는없지만 그래도 많은 위험을 거를수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당신들을 진지충들이라고 생각한다
은행 보안 프로그램 강제하는거에 느끼는게 없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