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학 때 정보기관에게 감시당한다고 느껴 공포감을 많이 느낀 시기가 있었다.


당시에는 진보당이나 민주노동당에 대해 잘 몰랐기 때문에 고립감을 느꼈다.


사람은 생명의 위협을 느끼면 성욕이 극대화 된다고 하는데


나도 당시에 성욕을 참기 힘들었던 씁쓸한 기억이 난다.


낯선 사람을 사귀는 것은 위험해질 수가 있기 때문에 그냥 포르노를 봤었다.


국내외 정보기관의 학원 사찰이 절대로 있어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