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부터는 시스템이과 외주 서비스업체들이 제공한느 코드가 굳어져서 거진 스프링씀.


네이버 카카오, 같은경우는 스프링 고집은 안하지만, 할배 시스템은 100% 자바임


할배 시스템 관리자들은 대부분 걍 박봉이라서 새로운거 배우는것도 싫어함


그래서 부사수도 걍 자바하는놈으로 뽑아줌



중소부터는 사실상 기술스택 거진 의미 없음

기술스택으로 뭐뭐뭐 적었다는건 현재 그걸 사용하고 있다는건데

꼭 그걸 고집 안해도되고 중요한건 어떤 프로젝트를 신규로 들어 갈거냐임


왜냐면 r&d 사업이나 외주프로젝트같은 경우는 파이썬의 활용도와 GPU서버 유무가 중요하지

스프링이 하는일은 없음


aws docker kubernetees 라고 적인 기술스택이 중요한게 아니라

이번에 AI 서비스 하나 만들어보고 싶은데, 이런이런 기능 들어간 AI 만들수 있냐가 관건임

(예를 들면 포토샵의 파이어플라이 같은거? 영어로 대화하는 AI 시스템?? 수능공부 도우미 AI?? 그런것들)


만들줄 안다고 하면 거기에 맞게끔 기술스택을 다시 고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