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일본 누나가 우크라이나 싫어하더군요
의외라서 왜 싫어하느냐 물어보니 대꾸하길

일본은 반전국가이고 군대도 없고
전쟁에 관여해서도 안되는데
젤렌스키가 일본더러 도와달라 연설하며
일본의 전쟁개입을 주장하는게 ㅈ같더군요

잘 모르겠어서 정확히 어떤 포인트가 화나냐하니
일본의 입장을 뻔히 알고, 일본이 힘들다 했는데
굳이 일본까지 찾아와서 연설하는게 민폐라더군요

아.. 일종의 눈치가 없고 뻔뻔하며 민폐 끼치는게
마음에 안드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기사 일본인들 입장에서는 2차대전 털려서
군대도 못만들고 조용히 살고싶은데 굳이
찾아와서 감성팔이 하는게 ㅈ같을 수 있다 싶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