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노가 이데온을 숭상할 정도로 좋아하기도 하고
소통의 부재와 그로 인한 파국.

이라는 큰 이야기.

결국 타인을 이해할 수 없는 것이

현존제인 것이지 ㅇㅅㅇ
거기에 안노는 그 큰 이야기에

부모자식관의 관계.

썸타는 연인 끼리의 관계.

같은걸 쑤셔넣어서 저걸 다각도로 연출함
제리코의 벽 이라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