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에 살다보면 모든 것이 자동화 되어있고.
마치 돈이면 무엇이든 다 될 것 같지만.
사실은 인간은 의외로 돈으로 할 수 있는게 많지 않다고 느낌.
예를 들어 정육점에 가면 고기를 돈을 주고 살 수 있음.
하지만 옆집에 가면 옆 집 냉장고의 고기를 돈을 줘도 살 수 없음. 그리고 정육점은 마을에 몇 군데 없지만, 이웃은 아파트에 바글바글 많음.
즉, 돈을 써서 필요한 걸 얻을 수 있는 방법은 정육점에서 고기를 사는 것 처럼 제한되어 있지만. 돈을 쓰지 않고 이웃 등에게서 고기를 얻는, 다른 경로로 필요한 것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 하다는 것.
사람의 마음은 돈으로 살 수 없음.
오히려 섣불리 돈으로 흥정하려고 했다가는, 상대방의 심기를 건들여 적이될 수도 있음.
결국 중요한 건 사람들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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