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를 생각하니,
XR 쪽으로도 다눌 수가 있는데,
각종 상품을 미리 체험해보게끔 만드는 것도 가능하겠어.
문제는 3d오브젝트인데,
1차적으로는 클라우드 하드디스크를 사용할 수가 없어. 내 돈이 너무 들어가.
2차적으로는 3d오브젝트를 만들어서 사용하는 건 불편한 일이야.
내가 각종 3d 오브젝트를 만들기 위한 소프트웨어를 써봤지. 3d맥스나 블랜드였나? 마야, 기타 등등 써봤던 거 같아.
근데 너무 불편해. 이거는 이거 전용으로 따로 내 자신을 그림자 분신술 같은 걸 쓰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 불편해.
그렇다면 다른 기술이 필요한데,
2d를 3d로 바꿔주는 기술이 있으면 좋을 거 같은데,
이거는 안 써봤단 말이쥐.
그 원리도 봐야 하는 거고. 흐음.
이건 좀 XR 쪽으로는 다시 생각해봐야 겠군.
대신 오타쿠 문화 쪽을 XR과 선접촉시키는 쪽은 해볼만 하지.
마찬가지로 1차적으로 하드디스크 문제가 있어.
용량 문제만 다른 방식으로 해결한다면,
나름 XR 연구 모델로 사용하기에 나쁘지 않을 거 같단 말이쥐.
흐음.
메타버스 쪽은 생각해봐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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