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회사 포폴이랑 개념이 비슷함


1 니가 서비스 자체를 만들어서 배포한걸 보여주기

한가지의 방법이란거임.

이대로 하란 얘기가 아님

이건 이미 직장같은 수입처가 있는 게이들한테 좋음

내가 서비스 만들면서 취업 안되면 그 서비스 내가 먹어서 운영하면 됨

만약 내 서비스와 성향이 비슷하 사람을 만나면 공동창업, 취업 등등 선택지가 많아짐


2 회사에서 계획하는 서비스를 일부 기능만 개발해서 제출하기

어떤 회사가 트위치를 만들거다 하면 트위치를 다 만들어서 제출하기 보단

영상 송출 기능만 만들어서 제출하기

이러면 포폴 제작 기간도 1~2주로 단축할수 있음



포폴은 그냥 무지성으로 막 만들어서 보여주기 보단 

그 회사가 뭘 하려는지를 알아야함


왜냐면 목표 서비스에 따라 필요한 기술 자체가 확 바뀜


니가 openai 입사서류 넣는데 스프링 넣으면 어떻게 될꺼같음?

샘 알트만이 너 그냥 태평양에 상어밥으로 던져 버릴걸?


그냥 무지성으로 막 만들기 원하면 SI쪽에 지원하는게 좋고

SI의 경우는 학벌, 자격증, 스프링 jsp 제이쿼리, css 이 4개를 다 사용할줄 아는것을 어필하면서

우정국이나 한전에서 운영중인 시스템을 클론코딩으로 포폴 제출하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