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프랙탈이라는 사람이 마약을 하다가 부패한 검찰과 토건업자에게 살해당했다는 이야기가 나온 것 같다.
악당 토건업자는 백사장이란 사람인데 <달콤한 인생>에도 백사장이 나와서
내가 예전에 혹시 백사장이 CIA와 관계자라고 판결 난 '영안모자' 백회장을 상징하는 것 아니냐고 게시판에 물었던 기억이 났다.
나는 수년 전부터 fractal이 들어가는 아이디도 쓰고 있고 마약 범죄자로 묘사된다니 찜찜하다.
대학 대 <티끌 속 무한우주>란 책을 보고 소립자 안에 무한개의 우주가 들어있고 우리가 사는 우주는 더 큰 거대 우주 속의 소립자일 뿐이라는 프랙탈 무한우주론이 맞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 자체는 물리학자가 보기에 비과학적이라고 한다.
부패 세력을 폭로한다는 점에서 이 작품은 나쁜 작품은 아닐거라고 생각한다.
운동 시간이 끝나서 한 30분 쯤밖에 못 봤다.
나는 예전부터 여러 번 적었지만 25년 전 쯤부터 부패한 국내외 정보기관이나 관련자들에게 감시 당하면서 일기를 도둑맞아서 앞으로 암살 당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느끼고 있다.
그런데 증거가 없어서 문제다.
나를 감시하며 내 일기를 훔쳐간 부패한 국내외 정보기관이나 관련자들은 반드시 감옥에 가서 처벌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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