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를 안 보고 유튜브로도 안 봤다.

김호중은 이번에 처음 들어본 이름이다.

강형욱은 유명한건 알고 있었다.

우리 동네 시장에 먹을 것 싸게 파는 할머니가 맞은편 개사료 가게가 잘 되는 걸 보며 사람 먹는거보다 개 먹을게 더 발 팔린다고 한숨 쉬시던 생각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