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게임을 하던 뭘 하던 괜찮게하는 편이라서

머리는 나쁜거 같지 않은데

(내가 관심없는 분야의 공부는 싫어했음)


회사 일을 너무 못한다....


회사원들한테 '너무 당연한게'

나한테는 '전혀 당연하지 않은'

그런 기분 아는 사람 이갤에는 없지??


내 나름 열정을 가지고 쭉 파보면


고객사가 원하는 쪽과 어긋나거나

비효율적인 방향으로 일하고 있다가 직원들이

"너 뭐하냐..?" 이러면서 답답해하는 패턴

반복 중..


내 경력에 전혀 도움도 되지 않는 회사에서

개까이면서 일하는 난 도대체 뭘까..


개발자 그만둘까 몇번이고 고민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