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얼굴과 목소리가 알 수 없는 세력에게 넘어가서 영상이 제작 되었고 그것을 시청하는 시민을 발견한 때부터 입니다.


제 인생은 억까 그 자체입니다. 


엄마가 너무 싫어서 숨 쉴때마다 집에서 나갈 궁리만 4년째 하였고, 


자립하기위해서 평택에 올라가거나 청주에 올라가거나 서울에 올라가거나 별 짓을 다 했습니다. 


원래 저는 완전 게임에 빠진 사람인데 게임으로 자립하는 과정에서 엄청난 결투를 엄마와 해왔네요.


돈을 버는 종목은 제 스스로가 결정하는 것인데 어머니께서 미친듯이 간섭한 것이 제 인성을 망친 것 같습니다.


제가 몸을 팔아서 돈을 벌겠다는 것도 아니고, 그저 실력을 위해서, 분야를 막론하고 어떤 종목이 나한테 적합할까, 어느 것을 할 때 내 자아가 실현되는 지  


탐색하는 과정에서 어머니께서는 매번 본인의 생각을 저한테 주입시키고 있었습니다. 


그 결과 제게 어떠한 도움도 되지 않고 그저 매번 새로운 규제와 구조조정 및 압수수색 등 그런 무형의 알 수 없는 일만 일어났습니다. 


저조차도 어머니를 어머니로 생각하지 않을 정도로 싸웠습니다. 


제발 어머니가 저한테 신경질을 내지 않았으면 하는 것이 제 소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