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도 못쉬고 문의 오는거 대응한다고 맨날맨날 로직 분석하고 개선해주고 하는데 그 와중에 정직원들은 고객사 개선안 이라면서 20~30개 정도 되는 개선안 주고 감.저번에 일주일 정도 일 적어져서 "아 내가 슬슬 익숙해졌구나" 했더니 갑자기 미친듯이 일 들어오고 있음.분명 이전 담당자는 하루에 한개 들어올까 말까 라고 했는데 거의 하루에 7~10개 씩은 들어오는듯
그게 다 돈인데
복불복임. 없는덴 일이 없음. 많은 데 계속 처리하다 고도화 한다고 갈아엎음. ㅋㅋ 돈은 더 안줌. 흔히 si + sm이라고 sim이라고 불리는 데 도망가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