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라서 전업주부(보통 아줌마)들 왜 저렇게 드라마 좋아하고 수다(?)떨기 좋아하고 하는지 이해를 못하다가
독거할배 생활 어언 20년 주부습진이 생길정도로 설거지에 청소(?)에 요리(?)에 플밍하며 살다보니
드라마가 그렇게 공감이되고 ㅋㅋ
누구라도 만나면 쪽팔리는줄도 모르고 그렇게 나불나불거리는 나자신을 보면서
ㅎ 전업주부가 이런 심정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ㅜㅜ
남자라서 전업주부(보통 아줌마)들 왜 저렇게 드라마 좋아하고 수다(?)떨기 좋아하고 하는지 이해를 못하다가
독거할배 생활 어언 20년 주부습진이 생길정도로 설거지에 청소(?)에 요리(?)에 플밍하며 살다보니
드라마가 그렇게 공감이되고 ㅋㅋ
누구라도 만나면 쪽팔리는줄도 모르고 그렇게 나불나불거리는 나자신을 보면서
ㅎ 전업주부가 이런 심정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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