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의 한 경찰 지구대장으로 근무했던 A경정은 지난 3월 26일 오후 9시께 지구대 내에서 근무 중인 여경 B씨를 추행한 혐의다.
그는 지구대 직원 10여명과 가진 저녁 자리에서 또 다른 여경 C씨의 허벅지를 만지고 손을 잡는 등 여러 차례 추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천안의 한 경찰 지구대장으로 근무했던 A경정은 지난 3월 26일 오후 9시께 지구대 내에서 근무 중인 여경 B씨를 추행한 혐의다.
그는 지구대 직원 10여명과 가진 저녁 자리에서 또 다른 여경 C씨의 허벅지를 만지고 손을 잡는 등 여러 차례 추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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