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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캠프] 12살, 화이트해커를 꿈꾸는 강민준 군!이번에 개최된 해킹캠프에 참석한 인원가운데 최연소 참가자를 만나봤다. 올해 12살로 초등학교 5학년으로 올라가는 학생이다. 서울온수초등학교 5학년 강민준군과 함께 참석한 강군의 아버지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과연 이 어린 학생이 어떤 마음으로 이번 해킹캠프에 참가했을까 궁금했다. 강민준 군은 “2년 전부터 해킹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 그래서 해커스쿨에 가입해 공부를 하고 있던 차에 해킹캠프를 개최한다는 것을 보고 부모님께 허락을 받아 참석하게 됐다”고 말했다. 왜 해킹에 관심을 가지게 됐을까. 강 군은 “몇 년 전 뉴스에 크게 보도됐www.dailysecu.com과거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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