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초기에 사고당해서 치료하느라 시간 보내고 거의 2년 겜만 쳐하면서 폐인으로 살다가 걍 시간 쳐녹이는거보다 뭐라도 해야겠다 생각해서 부캠 6개월가려는데 ㅂㅅ짓임?
전공은 전화기라 프로그래밍 거의몰라서 걍 그나마 맘에드는 게임 엔진이랑 개발쪽 부캠하려고함
적성맞으면 이쪽가고 아니어도 정신적으로 세상에 적응하는 재활기간 필요할거같아서 하반기에 이거해보면서 어학 병행좀 하려고
취준초기에 사고당해서 치료하느라 시간 보내고 거의 2년 겜만 쳐하면서 폐인으로 살다가 걍 시간 쳐녹이는거보다 뭐라도 해야겠다 생각해서 부캠 6개월가려는데 ㅂㅅ짓임?
전공은 전화기라 프로그래밍 거의몰라서 걍 그나마 맘에드는 게임 엔진이랑 개발쪽 부캠하려고함
적성맞으면 이쪽가고 아니어도 정신적으로 세상에 적응하는 재활기간 필요할거같아서 하반기에 이거해보면서 어학 병행좀 하려고
전자공학 출신 개발자 꽤 많음. 다만 화, 기는 본적이 없음. 그리고 이름 있는 대학 공대 출신이면 국비여도 +되는게 있긴 있더라.
하드웨어 전공이라 이거빼면 진짜 할줄아는게 별로 없어서 후회중임 ㅋㅋ 학교에서 인프라나 지원같은거는 다 있었을텐데 나만 너무 멍청하게 다닌거같고. 대학은 걍 서울에서 적당히 다녔는데 동기들이랑 졸업 같이한 애들은 다 어떻게든 괜찮은곳들 전공살려서 간거보니까 나만 붕뜬 기분이더라
졸업을 해버리니까 혼자 뭔가 공부하려해도 방향을 잡기가 너무 어려운거같다. 진짜 학교다닐때가 제일 편하다는 이유를 지금 깨닫는중임
ㄱㄱ
그래 머라도하면 경험으로 남겠지 ㄱㄱ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