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켓에 갔는데 짜슐랭이란게 쎄일해서 샀다.


일요일엔 짜파게티란 광고 전략에 세뇌됐기 때문이었다.


하나 먹었는데 짜파게티는 늘 양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