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했다는 말.

아무리 노력했어도 결국 팀이랑 연결되는 성과가 안나오면 
걍 안하는게 훨씬 나은 말임.

노력했는데 성과가 안나온다는 거는
실제론 노력을 안했던지
노력은 했는데, 생산성은 모자란, 즉 능력 없는 사람이라는 말인데,
어느 쪽이든 팀한테는 별로 좋은 사람이 아님.

걍 성과가 전부이고 
성과 안나오면 그냥 입꾹닫하는 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