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 정해지고 알려진 도메인이라 책임자가 JPA는 불리하다고 판단했는지

그냥 R2DBC 사용해서 네이티브 쿼리 꼬라박는 걸로 결정이 나서 진행 중인데

영속성 구현체는 뭐 시발 사람하기 나름이라 생각하고 있었음, 근데

왜 시발 ORM 선호하는 애들은 ORM 선호하고

ORM 극혐하는 애들은 왜 ORM 극혐하는지 알겠더라

트레이드 오프가 명확함

요약하자면 뭐 사용하기 위한 설정 이딴 거 제외임 

마이바티스 JDBC 애들은 변경, 유지보수가 지랄맞은 대신 개발이 빠르고, 어플리케이션이 하는게 없고 싹다 영속성 구현체에 로직이 들어감

생각할 게 없음 그냥 쿼리 때려박으면댐

JPA는 초기에 진짜 신경쓸게 많아서 컨벤션 규칙 모델링에서 시간 존나게 잡아먹는 대신 변경이 개쉬움, 어플리케이션이 대부분을 담당하고

영속성 구현체는 딱히 많이 할 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