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거의 다 됐다.





비즈니스 모델 쪽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겠군.




그리고 이 모니터를 물에 담그는 거나




https://youtu.be/_PIdhb5G3rs


https://youtu.be/_PIdhb5G3rs

RxFramework - Wave dispersionRxFramework - Wave dispersion sample versionyoutu.be





이런 거나,



기본적인 시뮬레이션을 돌리는 정도로는 수익 창출은 쉽지가 않아 보이는데.



콘텐츠가 필요해.



얘를 들면,



디시인사이드 같은 곳에서 글 쓰면 경찰 압수수색을 통해 범죄자가 되어버리는 이 시스템에서,


내 콘텐츠는 자율성을 높이고 책임을 짊어지게 하는 콘텐츠니까,


그걸 활용하면,


텔레그램 같은 게 되겠군.



텔레그램을 범죄용으로 사용한다고 하지만,


나는 그런 범죄용으로 활용하는 걸 본 적이 없어. 언론에서 하는 이야기들은 너무 거짓말이 많고, 무엇보다 정치인들이 하는 소리를 보면,


누가 범죄자인지 모를 지경이지.



대표적으로 페미 집단이 그렇고.



그러니까 텔레그램이 악용된다는 건 프로그램이 나쁜 게 아니라,


이미지가 나쁜 이미지를 고의적으로 씌워서 정치적으로 활용한다고 이해해야지 정상적인 사고법이지.





그렇다면,



디시인사이드 같지만,


철저하게 암호화되어


서로 간에만 알아볼 수 있는 암호화된 걸 콘텐츠로 만들어도 될 거 같군.



얘를 들면 P2P 방식이나


P2다의 방식을 통하는 방식이면 좋을 거 같아.



그러면 내가 굳이 서버를 쓰지 않고도 정보를 얻을 필요도 없고, 사용자 끼리 소통하면서 활성화시킬 수도 있으니까.


안에서 무슨 짓을 하는지는 내 알 봐는 아니지. 내 관심대상도 아니고.



프라이빗은 보호되어져야 하는 거니, 명분도 되는군.



음 좋아.



내 책임을 덜면서 돈을 벌고 자율성도 높이고, 모두가 윈윈윈 하는 거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