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크몽은 안 써봐서 모르거든?
근데 그건 결국 사람한테 부탁해서 대기하고 결과물을 기다려야 되는 거잖아?
이거는 미리 보기를 통해서 제품을 먼저 확인하고,
확인한 제품을 바로 다운로드 할 수 있는 거고.
이거의 가장 큰 메리트는 결과물이 이미 나와 있는 상태로 보고 고를 수 있다는 거지.
차를 예로 들면,
차를 구입하려고 하는 사람이,
차가 완성되기 전에 이러이러한 차를 제작하려고 합니다~ 하고 말하면 그 공정과정이 생겨. 시간도 걸리고 사람도 찾아야 하지.
근데 이미 완성되어 있는 차를 보고 고르고 사잖아?
그 공정과정 자체가 줄어든 거지.
그럼 거기서 가격 경쟁력도 생기는 거야.
이게 왜 같다는 거야?
니들 무슨 산업에서 일하기에 이걸 같은 걸로 보냐?
그리고 크몽보다는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스토어로 봐야지 맞지
그리고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스토어는 '앱'이라면 이건 웹 + 앱 둘 다를 포괄하고 있는 거구.
이게 왜 같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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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보니까 니 정치질 하는 새키구나.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