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자는 오히려 더 억울한 상황임.

전혀 관련 없는 동네 애들 넘어와서 같이 살자 마인드 때문에 취업 허들이 높아짐.


심지어 비전공자 애들은 딱히 이 일에 애정이 있어보이는 사람들도 없고 

단순히 직업이라고 생각만 하는 애들이 대부분임. 

안 맞는 옷을 억지로 입은 느낌이랄까

그런 애들 보면 애는 글렀네 싶다. 


니들이 취업하기 힘들다고 찡찡댈 때 

전공하는 애들의 힘듬에 비하면ㅇ ㅏ무것도 아니다.


서류 심사 할 떄 비전공자들 보면 오 ? 이걸 했다고 ? 하는 것도 

막상 인터뷰할 때 어버버 거리면서 어떻게 구현했는지도 잘 못하더라.


100명중에 1명은 정말 괜찮은 사람들 있는데 

나머지는 걍 웅변대회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