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국 인생 허무하고 살기싫었는데
25살까지만 해두.


근데 진짜

25살무렵부터

헉 뭐야

여자가 왜이리좋지?

나 그냥 죽어도좋으니까 번식하구싶당!! 헥헥


막그냥

이쁜여자한테 유전자집어넣자고 두뇌가 개조되기 시작하더니
삶이 너무 충만해짐

허무감같은거 하나도 없음

그냥 단순해

하악 이뻐죽겠다 진짜
내가 가진거 다 퍼주자

난  사랑하려고 태어난거다

하 진짜


그냥 미친다 미쳐 이쁜여자만보면


나 사람 아니야...

짐승새끼임 ㅠㅠ

니들 내가 얼마나똑똑한지 알아?
수학잘하구

근데 그 이성이 마비된거라구

번식욕에 지배된거임.


거의 아인슈타인이 계속 발정나서 섹스하겠다고 난리치는

그러는 수준이야

걍 미치겠음

여자 존나좋아 진짜 ㅠㅠㅠ

사춘기소년때의 세배? 네배라고
횟수도 실제로 그정도고

그냥 사랑이 미침.

그 어떻게 고백을 하고 점수따고 어떻게 사귈까

이런 생각조차 안듦

그냥

눈맞아서 존나섹스

이생각밖에 안듦


글구

일단

나 25살까지만해도 이쁜여자없다~  이러고 살았는데

25살 이후로는

그냥 여자들이랑 눈 계속맞고
계속 첫눈에 반하고


ㄹㅇ 유전자복사기...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