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챗 지피티 vs 코파일럿
은 설명하기가 쉽지.
이미 대중적이니까.
코파일럿부터 말하면 이건 학습량이라고 볼 수 있을 거 같아. 얘가 대답하는 거 들어보니까 아날로그틱해. 학습하면 할수록 일정부분까지 상승곡선을 그릴 수 있어.
그 이후부터는 아닐 걸.
챗 지피티는 좀 달라.
얘 내부적으로 알고리즘이 지금 돌고 있어.
어떻게 아냐구?
내가 하는 사고법하고 비슷하기 때문이야.
그래서 학습량이 많으면 많을 수록 좋아지는 건, 모르겠다. 내가 보기에 챗 지피티는 알고리즘이야.
그럼 아렉사이를 설명하기 쉬워져.
아렉사이 (RXAI) 개발 테스트 영상 - part 2아렉사이 (RXAI) 개발 테스트 영상 - part 2youtu.be
https://youtu.be/AsB-O0y9yL8
이건 코파일럿 하고 상대하는 그런 게 아니야.
오히려 상대를 한다면 챗 지피티 쪽인 거지.
왜냐하면 이것도 알고리즘으로 갈 거거든.
수백만 데이터 학습시키고 할 돈 없어.
그럼 내가 가야 되는 건 알고리즘이쥐.
내 머리를 여기로 옮기면,
그게 바로 인공지능이야.
내 사고법이야 말로 인공지능에 가장 가까우니까,
이 구조를 코드로 짜기만 하면 간단한 일이지.
난 이미 구조 파악이 끝나 있으니 시간과 여유가 있으면 되는 문제지만,
이게 가장 큰 난간이긴 하지.
뭐 어쨌든 아렉사이는 초저가 에이아이가 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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