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엔 오랜 시간을 들여 학습하며 직접 코드를 한줄 한줄 써나가며 문제를 풀어가면서 재미를 느끼던 과정이 코딩 작업의 동기였음.


최근엔 대부분의 작업에 gpt를 사용하고 있음.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자체를 AI가 대신해주니 편하면서도 재미를 못 느끼겠음.


확실히 편해지고 생산성이 압도적으로 높아진건 장점이겠지만 


문제를 풀어나가며 느끼는 재미 자체가 줄어들다 보니 더 이상 코딩할 때 즐겁지 않음.


확실히 AI 덕분에 편해서 좋으면서도 과거 하루 종일 밤새가며 코딩하고 코드 한줄에 희노애락을 느끼던 때가 그러워지는 아이러니